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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하다는 그 게임 팰월드 구매해서 해봤습니다.
첨에 친구가 메신저로 팔월드 이러길래 그런줄알았는데 팰월드라고하네요.
오.. 처음으로 잡은 도로롱입니다.
> < 표정은 치트죠?
너무 귀엽습니다.
그냥 좀 덩치크고 레벨 높은 상대 만나면 달아나게 되네요.
선공인지 아닌지 시스템적으로 어떤지조차 모르는 뉴비때는 모든것이 겁납니다.
하필 캡쳐 키에 Ctrl을 포함했더니 스샷마다 화들짝 구르는 모습이 찍혀버리네요
친구들이 늘었습니다.
약해빠진 저에겐 도로롱만이 유일한 친구에요.
어... 너 그거 깨끗한 물 맞지?
이런저런 애들 잡아와서 일시켜보는데
그동안 해왔던 게임들이 조각조각 보입니다.
너무 익숙한 그맛들을 다 비벼줬는데 꽤 미식이네요.
의욕이 샘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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